첫 처방 때 “적응증”이 아니라 “치료 목표”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, 의사도 놓치기 쉬운 필수 체크포인트

   

첫 처방 때 “적응증”이 아니라 “치료 목표”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시작합니다. 흔히 의사와 환자 모두 특정 약물이 허가된 질환, 즉 적응증 여부에만 집중하기 쉽습니다. 그러나 동일한 적응증이라도 환자마다 달성하고자 하는 치료 목표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. 혈압을 낮추는 치료에서도 목표 혈압 수치가 연령과 동반질환에 따라 달라지며, 당화혈색소 관리 역시 환자의 일상과 합병증 위험도를 고려해 설정해야 … Read more